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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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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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긴 기다림으로
맞이한 오월의 장미 이듯
동심으로 돌아가리라
오월의 장미꽃을 외면하기엔
이미 너무 커버린 내안의
사랑이 아닌가
나를 죄여오는 그리움으로
향수에 목석이지 못한
외가슴의 인내는
돌아서는 연습을 수없이 하여도
문득 처다보는 저 하늘의
푸르름도 원망이더라
오월의 장미처럼
향기나는 여인으로
그대겉에 머물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29 08:08 조회수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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