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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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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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 *
한 옹큼의 말로
세상을 낳아
빛이되는 이유
설 수 없는 길에도
발길을 놓아
사랑이 자라는 이유
눈망울에 비친
눈물로도
꽃이 피는 이유
닮아가는 사이
그 이름으로
아름다운 이유.
.
주제:[(詩)사랑] o**l**님의 글, 작성일 : 2002-05-28 04:10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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