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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2님에게 보여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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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0님 감사해요
하지만 정말 그럴수만있다면 정말..
저두 한때는 그렇게 생각했어 늘 즐겁게
생각하면 언제나 즐거울꺼라고 하지만
그럴수가없네요 사람이라는게..
요즘생활이 절 늘 이렇게 만드네요
이 전쟁속에서 벗어날수만있다면
정말 그럴수만있다면 하지만 언제쯤 이전쟁이
끝날까요?
너무힘이들었어 너무 외로웠어
이렇게 주저앉고싶은데.. 그럴수가없네요
늘 울기만 하는 제가 바보같았어
어디가에 숨고싶은데.. 제가 숨을곳은
아무곳에도없네요 누군가에게 기대고싶은데
제가 쉬고싶은 쉼터는 제가 쉬기에는
너무 힘들어보여요
고마워요 2000님 그래두 노력은해볼께요
그럼 언제가는 그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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