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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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이쿠야. (부제 : 나의 여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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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입술이 당신의 이름을 부르고
나의 눈동자가 당신만을 바라보고
나의 귀는 당신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나의 손은 당신을 붙잡고
나의 다리의 당신을 향해 달리고
나의 심장은 당신으로 인해 뛰고 있고
나의 인생은 당신으로 충만합니다.
사랑하는 이여.
알고 있었나요?
나 아주 오래전부터
당신이 아니면
무엇도 아니었다는 것을...
주제:[(詩)사랑] k**t**님의 글, 작성일 : 2002-05-27 06:24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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