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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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모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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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기를
나는 소망하였는지도
모를일이다.
아님,
그녀만이 알아주기를
바랬는지도
정말,
모를일이다.
어쩜 그것이
사랑이였는지도
정말,
모를일이다.
간밤,
그녀의 입술을 훔친것이
왜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지
정말,
모를일이다.
어쩌면 정말 어쩌면
지난날에 우리가 사랑했던 사이였을지도
정말,
모를일이다.
정말,
모를일이다.
왜이토록 그녀에게 애원하는지..
주제:[(詩)사랑] j**u**님의 글, 작성일 : 2002-05-25 17:59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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