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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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4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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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그녀와 헤어진게...
고등학교 2학년때 헤어졌다.
난 지금 군대에 있다.
그리고 그후로 그녀를 보지 못했다.
지금 그녀는 뭘할까?
남자친구가 있을까?
대학생일까?
직장인일까?
푸훗...
혹시 백수???
그녀도 가끔 내 생각할까?
나는 경계작전중에 가끔씩 생각하는데...
아니, 사실 거의 그녀 생각뿐인데...
아... 보고 싶다.
주제:[(詩)사랑] k**t**님의 글, 작성일 : 2002-05-25 16:54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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