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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무서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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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도 두려운 사랑..
모두들 사랑에 대해 물
어보면 이렇게 대답하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아
니냐고..
하지만..
저는 사랑에 대해 잘 모
릅니다.
저는 사랑을 하고 싶어도
할 줄 모릅니다.
저는 그냥 이대로 사랑을
모르고 살고싶습니다.
만약...
내가 사랑을 알게되어
사랑을 했을 때...
그때.. 그 상처를 받을까
봐.. 저는 두렵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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