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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네친구들의바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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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바보입니다.
저또한 바보입니다.
그들은 제마음을 몰라주는
바보들입니다
저또한 그들의 마음을몰주는
바보입니다.
그들이 밉습니다.
하지만 미워할가없습니다.
그것이 친구라죠
그것이 우정이라죠
그들은 알면서 모른척하는것일까요?
아님 정말 모르는것일까요?
이렇게 울고있는데...
이렇게 맘아파하는데...
왜 그들은 변해가는것을 모를까요?
왜 제가 그들에게 다가가기가
힘들한다는 것을 모를까요?
그토록 눈치를 주는데도
이렇게 눈물을 흘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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