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주소복사
태초의 임들께서
저 산자락 만드실때
높고 낮은 봉우릴랑
왜 저리 만드셨어.
저 봉우리 자락마다
그리움을 두시었나.
태초의 임들께서
저 산자락 만드실때
깊고 낮은 계곡일랑
왜 저리 만드셨어
사시사철 아침 저녁
안개무를 두시었나.
태초의 임들께서
저 산자락 만드실때
시리운 빗방울은
왜 저리 만드셨어
저 봉우리 골짝마다
이 눈물 두시었나.
주제:[(詩)사랑] A**i**님의 글, 작성일 : 2002-05-22 00:38 조회수 135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