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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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 묻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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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나..
가슴속에 묻어두는 법을 배웠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하고픈말다하고..
듣고픈말 다듣고..
묻고픈거 다묻고..
살수없다는말..종종들었지만..
그말..이해못햇던 난데..
이럴? 쓰라고 있는말인가봅니다..
지금은..모든걸 다 가슴에 묻어야하기에.
무겁지만..언젠가..
하늘위를 나는 새처럼..그렇게 가벼이
날수있는 날이 올꺼라..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제:[(詩)사랑] l**v**님의 글, 작성일 : 2002-05-18 23:56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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