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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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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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어느날
마주 앉은 내게 말했듯
세월이 흘러 먼훗날
지금의 못다한 이야기
못다한 말들을
그대에게 말하련다
그때는 그대를 보며
한없이 행복해 할텐데
다정한 그대이지만
너무나 멀리서 바라만
보아야 하는 지금은
슬픈 그대와 내가 아닌가
그대를 생각하면 난 언제나
잔잔한 호수이고
그대는 언제나 푸른 하늘이다
그대는 언제나
내게 다정한 그대이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18 07:53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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