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가깝고도 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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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그대여!
올 수 없는 사람을
올 수 없는 시간에
난 이렇게
그대의 모습을 애타게 기다려 본다.
하루의 시간도 덧 없이 흘러가고
서러운 마음 추스리며 돌아서는 밤
그대 행여 보일까 고개 돌려 쳐다보지만
그 어느 곳에도 그대의 모습은 보이지 않네.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었는데
그리움은
그렇게 키워 나갔는데
한 순간 그대의 모습이 기적처럼
내 앞에 나타난다면
웃음으로 그댈 맞이할까
아님 사랑한단 말을 할까
밤은
새벽을 향해 달려가고
내 마음은
이미 그대 향해 길을 떠났다.
돌아올 수 없는 외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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