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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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싫다.
지금도 네가 하는 말 한마디에 나는 쓰린다.
너는 찬 비수라고
나는 말한다.
다시는 너따위를 사랑하지 않겠노라고.
날 사랑했던 네 모습이 싫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이것조차 너를 향한 것임을.
주제:[(詩)사랑] j**l**님의 글, 작성일 : 2002-05-16 11:34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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