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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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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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하늘을 가르며
먼 미래로 여행을 한다
내마음도 모르면서
나에게 엷은 미소를 보내는
푸른빛 하늘 만큼이나
싱그러운 그대의 창가로....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시간들이기에
더없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
오늘도 나는 이별 아닌 이별을 함에
또 다시 그대의 반쪽이 되어
나의 반쪽을 기다린다
어딘가에 기다리고 있을
그대를 향해 ............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16 08:18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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