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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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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하늘을 가르며

먼 미래로 여행을 한다

내마음도 모르면서

나에게 엷은 미소를 보내는

푸른빛 하늘 만큼이나

싱그러운 그대의 창가로....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시간들이기에

더없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

오늘도 나는 이별 아닌 이별을 함에

또 다시 그대의 반쪽이 되어

나의 반쪽을 기다린다

어딘가에 기다리고 있을

그대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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