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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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못견디게 하는건
보고픔보다 진한 그리움이다
겉에 있어도 함께 할수없는
그 허전함 때문일꺼다
나는 웃음을 보이건만
그대는 엷은 미소로 화답한다
내가 흘리는 눈물이
그리움의 눈물이라면
그대가 흘리는 눈물은
아픔의 눈물이리라
오늘도 나를 못견디게 하는건
세월의 흐름속에 무덤덤히
견디어야 하는것이다
세월은 흘러도 그리움은
가슴속에 아픔으로 남는것.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15 08:03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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