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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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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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그대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우리의 지난날이
나에겐 너무큰 상처이기에
쉽게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제 맘을 시간에 맡겨
오늘을 마지막으로
그대를 잊기로 했읍니다.
부디 그대가 내 운명이라면
지금 그대의 음성 한 마디라도
들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밤이지나 아침이오면
전 정말 그대를 잊기로
할것입니다..
나의 큰 잘못일지라도..
주제:[(詩)사랑] s**a**님의 글, 작성일 : 2002-05-09 01:37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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