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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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 저 상상봉엔
흰 구름 피어나고
끝없는 사랑노래
틈틈히 들려주네.



해 저문 들녘에는
새들이 집을 짓고
노을진 산마루엔
임 그리는 한숨소리



강산은 세월따라
이리도 변하건만
외로운 저 오두막엔
연기가 떠나잖네.



그리움의 열풍이
언제나 사라질꼬
지나는 바람소리에
문 밀치고 밖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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