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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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등대이고 싶습니다.
넓은 바다 한가운데에 우뚝 솟아있는
예쁜 등대이고 싶습니다.
아무도 없는 외딴섬에 홀로 서 있지만
내 외로움보단 당신의 외로움에 슬퍼할 줄 아는..
당신이 외로움의 바다에 빠지지 않도록
언제나 당신을 지켜줄 수 있는
그런 등대이고 싶습니다
주제:[(詩)사랑] w**d**님의 글, 작성일 : 2002-05-04 19:35 조회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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