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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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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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들려오는 뱃고동소리에
내가 있는 이곳이 바다가임을 느낀다
밀려오는 파도처럼
그리움이 가득한 바다를 보며
당신과의 짙은 약속
서로의 체온으로 느끼며
부초처럼 떠다니는 그림자가 된다
밤하늘을 범람하는 별처럼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고
무언의 긴 침묵으로도 알수 있는
애련함이 있다
밤은 부서져 다가오는 그리움이
아픔으로 밀려온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04 08:18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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