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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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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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 속에 모든 것이 아픕입니다
거리의 가로수도 사람들의 마음도
나의 마음속에도 빗물이 흐릅니다
비내리는 날은 언제나 조각난 마음입니다
따뜻한 차한잔을 마시며
기쁨의 노래를 듣고 싶은데.....
남겨진 오선지 위엔
슬픈 멜로디만이
빈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이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비오는 날의 허전함인가 봅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03 08:22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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