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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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기를..
다시 사랑하길..
나의 바램이였다
이뤄졌다..
다시 돌아왔다..
내게로 다시 왔다.
그러나..
?은 시간의 이별이
넘기 힘든 벽이 되었다.
난 다시 기도한다.
힘들지 않게
무너뜨려달라구..
부?여 주저앉아
서글픈 눈물로
또다른 바램이
이뤄지길 소망한다.
옛기억의 모습보다
지금의 모습을 사랑하길..
주제:[(詩)사랑] s**a**님의 글, 작성일 : 2002-05-03 04:58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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