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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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밤의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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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보다 더 포근한 끝은 없다
봄날 피어나는 아지랑이마냥
정처없이 목적지도 없이
그대 같이 걷고 싶다
잠시 머물러 가는 구름이 아니라
영원히 꺼지지 않은 태양처럼
그대품에 둥지를 틀고
밤하늘의 유성을 보며
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그대의 소중함을 느끼며
이세상 어디를 가도
그대 향한 그리움으로 보낸다
오늘밤도 편안하시길..............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02 01:04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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