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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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옆 가로수 아래 모질게
피어나는 민들레처럼
당신과 나의 사랑은
굳세게 아름답다.
불어오는 바람 때문인지
살며시 고개숙여 바라보는
당신의 눈가에 이슬이 .......
어디에선가 바라볼 나의 여신이여
나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의 사랑이 퇴색되지 않도록
오늘도 간절한 내기도를 들어주소서
한줌 민들레의 홀씨로 날아갈지라도
그대겉에 머물게 하소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5-01 00:22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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