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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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작은 몸짓과
그대의 조용한 미소를
오늘하루 다시한번 볼수있을까
다시한번 그대의 집앞을 서성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현실의 벽이 두려워
날 떠난 그대의 슬픈 뒷모습
그대의 뒷모습을 보며
이렇게 마음속으로 되뇌입니다.
언젠가 힘들어 지쳐 쓰러질때
그대가 돌아와 편히 쉴수있는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줄
내가 있다는것을 잊지말라고.
주제:[(詩)사랑] p**p**님의 글, 작성일 : 2002-04-28 01:24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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