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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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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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서 헤어지면..
어정쩡한 친구라는말이 맞더군요..
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 친구는
처음이네요..
옆에서 바라만 보는게 이렇게 힘들줄 알았으면..
남이 되는게 낳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친구란..어느정도 다가설수 없는
선이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선..
그 선이 원망 스럽습니다..
주제:[(詩)사랑] N**v**님의 글, 작성일 : 2002-04-24 16:17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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