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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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서 헤어지면..

어정쩡한 친구라는말이 맞더군요..

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 친구는

처음이네요..

옆에서 바라만 보는게 이렇게 힘들줄 알았으면..

남이 되는게 낳았을지도 모르겠네요..

친구란..어느정도 다가설수 없는

선이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하고 싶어도 할수없는 선..

그 선이 원망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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