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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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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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건
산악처럼 버티고 선
운명 탓이 아니야 -
그저 봇물처럼 터져올라
숨을 곳 없는 그리움때문 ...
엇갈린 가슴 속엔
무심한 낱말뿐이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음은
너를 향한
한가지 마음인 것을 ....
.
.
.
주제:[(詩)사랑] n**o**님의 글, 작성일 : 2002-04-23 18:25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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