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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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에 깊이 세겨두리라
혼자서 걸어가는 가로등 아래의
불빛도 외롭지 않은것은
그대 내겉을 나란히 걸어 줄것이며
밤하늘의 별들이 숨어 버렷다해도
두렵지 않은건 그대 내겉을 지커주기 때문이다
차가운 공기만이 나를 반겨주어도
따쓰함을 느끼리라
이런 내마음을 모르는 그대는
지금쯤 어디에..............
아무래도 나는 좋다
그대 내마음 내심장 깊은 곳에 있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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