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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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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한 구석이 뚫려버린듯한
공허함이 느껴질때
당신을 떠올렸습니다.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항상 같이 하는 당신을..
당신은 제게 말을 하죠.
"사랑한다고, 너를 지켜주겠다고,,,"
한 번도 당신을 보지 못한 그리움으로
당신을 그립니다.
조용히 당신을 불러 보지만....
당신은 너무나 멀리 있는것 만 같군요.
너무나 아름다운 어느날,,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물겨운 어느날...
당신을 떠올립니다.
한번도 당신의 존재를 잊은적 없지만
볼수도 없었던 그리움으로
조용히 마음의 문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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