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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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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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알 수 없는
설움때문일까 -
미처 되뇌어지지 않는
이름없는 산 아래
메아리처럼 ..
물음 뿐 ....
되풀이 되어
다 헤어져버린
서글픈 물음표 ..
어지럽건만
거기엔 -
끝내 대답이 없어
그렇게..
늘 그렇게..
고개숙여 서러운
창백한 얼굴 -
.
.
.
주제:[(詩)사랑] n**o**님의 글, 작성일 : 2002-04-20 21:08 조회수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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