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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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갈길 붙들고 소리없는

미소 전하든 그대는

먼 그리움 안은 채

내 안에 들어 왔다

바람처럼 세차게 불지는 않지만

한번의 느낌으로

내모든걸 주었다

이제는 당신의 기쁨과 슬픔까지도

사랑하며 살리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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