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 입니다
copy url주소복사
아지랑이 피어나는 봄날에

꽃길을 걸어가며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산사에서 은은한 차한잔을

마시고 싶은사람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추억의 글을쓰때도

글속의 주인공인사람

눈 덮인 햐안 들판을 바라보며

살아 있음을 감사할때

내겉을 지커주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