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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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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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피어나는 봄날에
꽃길을 걸어가며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산사에서 은은한 차한잔을
마시고 싶은사람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추억의 글을쓰때도
글속의 주인공인사람
눈 덮인 햐안 들판을 바라보며
살아 있음을 감사할때
내겉을 지커주는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4-18 09:25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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