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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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켜켜로 내려앉은 그리움 위로
습관처럼 네 얼굴 떠오르면
질펀한 눈물 가득한 채
노을 진 하늘을 볼께...
아무려나 각인처럼 새겨져
이적지도 절절한 너만큼이나 할까
거리로 흩어진 시간 속에서
무심히 찾아헤멘
하많은 기억들이
하루가 잦아드는 이 밤 -
처연한 얼굴로 내 앞에 서면
두 손 모듬어 꼭 잡아주리라 ...
.
.
.
주제:[(詩)사랑] n**o**님의 글, 작성일 : 2002-04-15 12:47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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