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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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독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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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너를 사랑하고 싶다
아무 말도..
아무 변명도 없이..
곁에 있진 못해도 눈길만은 한결같아
가슴 벅차오는 그런 사랑에
기대어 앉아
혼자만의 비밀스러움에
하얗게 밤도 설쳐보고 싶다
정녕..
이대로 네가 있어
어깨가 시린 나를 의지하고 싶다...
.
.
.
.
주제:[(詩)사랑] n**o**님의 글, 작성일 : 2002-04-12 22:59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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