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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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리 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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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다가갈 수 없다면
시나브로 고여오는 정염을 모아
뜨거운 눈길로 바라만 보리..
일상에 새겨넣은 너의 모습
언제나 닿을 수 없는 그리움으로 남아
망각이 흐르는 강가에
저 홀로 서성이는
영혼을 부른다 ...
.
.
.
.
주제:[(詩)사랑] n**o**님의 글, 작성일 : 2002-04-12 22:55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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