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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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넓은 바다만큼의 그리움에

그대를 그려보고

아침햇살의 눈부신만큼

그대의 뜨거운 마음을 느낀다

그리움에 두눈 지그시 감고

작은 영상을 떠올리며

그대를 만난다

월의 푸르름보다

더더욱 푸르며

은은한 향기보다 더 짙은

그리움의 향기에 매혹되어

오늘도 그대를 만난다

아침에 마시는

공기보다 신선하며

이슬에 젖은 풀잎보다

싱그러운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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