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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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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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바다를 바라보며
넓은 바다만큼의 그리움에
그대를 그려보고
아침햇살의 눈부신만큼
그대의 뜨거운 마음을 느낀다
그리움에 두눈 지그시 감고
작은 영상을 떠올리며
그대를 만난다
월의 푸르름보다
더더욱 푸르며
은은한 향기보다 더 짙은
그리움의 향기에 매혹되어
오늘도 그대를 만난다
아침에 마시는
공기보다 신선하며
이슬에 젖은 풀잎보다
싱그러운 그대여~~~~~~~~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4-12 08:43 조회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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