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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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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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몸이 차가워 오는걸 느끼며
고요한 밤에 울려펴지는 그리움.....
목마름으로 기도하는 손이 떨려온다
모두들 꿈나라로 가버린 고요한 시간에
잠들지 못하는 그리움이 있다
차가운 공기속에 호흡하는
흔들림없는 내숨결이
시간의 흐름을 타고
밤하늘을 유영한다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이
이렇게 아픔 사랑일까?
나는 오늘도 슬픈 곡조의
노래를 들어며 아픈 사랑을 한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4-10 08:54 조회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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