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only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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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잡생각이 아주 많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후에 꼭 읽어야할 당신이 무엇을 볼지 무엇을 떠올릴지 무슨 표정을 지을지 무슨 평가를 내릴지 상상해버립니다.

그리고는 단정지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다시 또다시 당신에 대해 깊은 생각에 빠집니다.

나는 당신에 대해서라면 한자리에서 밤을 지새우도록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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