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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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만 하는 너에게 내가 무슨말을할까..
울기만 하는 너에게 내가 무슨말을할까..
바라만 보는 너에게 내가 무슨말을할까..
사랑을 아는 너에게 내가 무슨말을할까..
사랑땜에..웃고 울고 바라고 그런...
널 위해...내가 할수있는게...뭘까..?
난 아직 사랑하면 안돼나봐.....
너에게 무슨말을 해야하는지 모르는 바보이니까...
주제:[(詩)사랑] f**l**님의 글, 작성일 : 2002-04-08 21:03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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