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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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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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하늘을 덮었습니다..
그래서 밤하늘엔 별이 없습니다..
간혹 구름에 별의 그림자가 ..별의 빛이 비칠뿐..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지나 비가 왔습니다..
비는 주루룩 나의 마음속에서까지 내리고 있었습니다..
비가 그치고 하늘엔 이쁜 별이 다시 반짝입니다..
내 마음의 비도 그치고 이쁜 별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합니다..
주제:[(詩)사랑] f**l**님의 글, 작성일 : 2002-04-07 15:29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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