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사 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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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언제나 그랬습니다..

사랑이란 말이...

숨이 막히도록 그리웠습니다..



그대는 언제나 그랬습니다..

사랑이란 말을...

숨이 차도록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대 나를 사랑하지 않아 그러신다면...

나에게 향한 그 눈빛은

나에게 향한 그 손짓은

무엇이라 말해주시겠어요?



그대의 마음과 내 마음이 같다는걸 알아요..

그러기에 난..

그대의 단 한마디 사랑이란 말이..

숨이 막히도록 그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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