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
주소복사
그대를 만날수 있다는
기다림 하나로 밀려오는 슬픔을
가슴속에 묻어둔다
내리는 빗물에 떨어지는 꽃잎처럼
힘없이 무너지는 초라한 내모습을 본다
아름다운 사랑은 먼훗날
밝은 빛을 발하며
지금의 아픈 기다림을 축복하리라
기다림은 가슴 저미는 아픔과
고통을 주지만
말로 다할수 없는 희열을 가져다 주리라
오늘도 기다림의 시간을 소중히 간직하리라
먼 훗날을 위해........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4-06 08:45 조회수 8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