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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을 전제로 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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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목은 제가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서 본 겁니다. 맘에 들어서 이 제목으로 시를 올립니다.>

우리는 사랑을 하는 동안 아주 잠시 행복해진다.
하지만 그 사랑 끝난 뒤엔 긴 시간 불행해진다.
사랑하는 동안엔 아주 달콤하고, 부드럽고,
그 때 흘리는 눈물까지도 아주 황홀하다.
하지만 그 사랑 끝난 뒤엔 아주 슬프고, 외로우며,
그 때 흘리는 눈물까지도 아주 고통스럽다.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가슴은 요동을 치며 매우 아프다.
머리는 멍해지고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며,
사는 것조차 허무하다...
사람은 죽는다.
따라서 사랑은 끝이있다.
고로 사랑은 언제나 이별을 전제로 한다...
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한다.
이별을 전제로 하는 사랑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계속 사랑을 하며 살아간다.
그리곤 나중에야 후회한다.
이별이 있다는 생각을
아주 나중에서야 하기때문에.......
사랑은 이별을 전제로 하는 것이라는 걸
아주 나중에서야 깨닫기때문에.......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 그 동안 많은 시가 올라와 있더군요.
저희 집 컴퓨터가 고장나서 이제 피씨방에 와야하기때문에 자주 못 왔습니다.
아무쪼록 잘들 지내시고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p.s 이승엽님 잘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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