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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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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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인가
그리움이 길을 잃어 버린날
빗속을 우두커니 서 있고만 싶다
젖어오는 그리움으로
내마음은 어느새 애수의 눈물이
빗물되어 흐른다
서글픈 나의 눈물이 빗물과함게
외로운 거리를 거닌다
비 내리는 삼월의
벚꽃은 유난히 아름다워 보인다
비는 소리없이 그렇게 내린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03-29 09:25 조회수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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