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
copy url주소복사
이별

점점 다가옵니다.
소리없이 다가옵니다.

점점 다가옵니다.
아무 말 없이 다가옵니다.

이별의 손길이
어느샌가 다가왔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나에게 다가왔습니다.

이별은 그렇게 다가옵니다.

(넘오랜만에올렸네염..
제가 쓴 시읽은분은 아시겠지만..넘오래돼서
잊어버린분도있겠져....
고백했는데 차였어염..T.T 그녀는 제
인연이 아니였나봅니다...금 다음에..)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