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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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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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점점 다가옵니다.
소리없이 다가옵니다.
점점 다가옵니다.
아무 말 없이 다가옵니다.
이별의 손길이
어느샌가 다가왔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나에게 다가왔습니다.
이별은 그렇게 다가옵니다.
(넘오랜만에올렸네염..
제가 쓴 시읽은분은 아시겠지만..넘오래돼서
잊어버린분도있겠져....
고백했는데 차였어염..T.T 그녀는 제
인연이 아니였나봅니다...금 다음에..)
주제:[(詩)사랑] t**s**님의 글, 작성일 : 2002-03-23 17:51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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