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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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두푼에
달은 닷냥에
밤안개 사두는 밤
바람은 가지끝에
사뿐히 앉았다 날고
어둠은 숨소리보다
죽은듯 적막한데
누군가 외롭다고
마음을 던지고 있었다
주제:[(詩)사랑] l**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8 04:09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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