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적막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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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두푼에

달은 닷냥에

밤안개 사두는 밤

바람은 가지끝에

사뿐히 앉았다 날고

어둠은 숨소리보다

죽은듯 적막한데

누군가 외롭다고

마음을 던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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