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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나지않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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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나지않는 고백>>
당신을 먼곳에서만
바라 보았습니다.
이제는 먼곳에서도 볼수 없습니다.
제가 당신 곁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당신 곁을 떠나기 전에
당신께 고백하고 싶지만
왜 이렇게 용기나지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제:[(詩)사랑] 맥**날**님의 글, 작성일 : 2000-04-10 00:00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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