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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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막의 시작이다.
늘 상 생각하고
추구해왔던 것이기에
이번엔 이뤄야겠다는
이유 모를 오기도 생깁니다.
하지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제한된 공간 속에서
구속된 환경 속에서
지속된 기억 속에서
진정 시작의 의미조차
잊어 버린 것 같습니다.
그저 감정에 사묻힌
아무것도 아닌 것일지도 모릅니다.
또 다시 복잡해 집니다.
주제:[(詩)사랑] k**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4 20:54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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