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저는...
주소복사
이제는 너무도
커져버린
저의 마음이
이젠 부담스럽기까지 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앞날이기에 더욱
부풀기만 하는 마음이 부담스럽습니다.
다시 겪어야 한다면
또 이겨내야 한다면
예전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난 아마도 그 수렁에서
빠져 나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런 글을 쓰는 제 자신이
비참하게 생각 되어도
어쩔 수 없는 것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주제:[(詩)사랑] k**d**님의 글, 작성일 : 2002-03-14 20:50 조회수 3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