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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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제목없음 그냥 쓰구 싶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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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그리워 사람을 만나고
행복을 위해 사랑하고
아픔을 견디지 못해 이별을 하는
그런 우리들은 사랑할 자격이 없는지도...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2-03-13 21:17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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