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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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너의 이름을 불러도 넌 내 옆에 없기에...
사랑하는 너의 육체가 고통과 아픔에 있기에...
사랑하는 너의 눈망울이 촉촉히 젖어있기에...
사랑하는 너의 입술이 날 부르지 않기에...
사랑하는 너의 입가에 미소가 잔잔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너가 정작 내 존재를 알지 못하기에......
주제:[(詩)사랑] m**m**님의 글, 작성일 : 2002-03-02 12:41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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